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답답한데 반도체 소부장은 움직이고 있습니다. 상반기 포트폴리오가 그대로인 투자자는 지금 갈아타야 할지, 더 기다려야 할지 고민이 깊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마무리 이후 외국인 수급 전망과 솔리다임 논란, AI 속도조절론과 엔비디아의 역대급 자사주 매입까지 반도체주를 둘러싼 여러 변수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ISA, IRP 등에 S&P500과 나스닥100 중 어디에 무게를 둘지, 직장인들의 절세계좌 활용법도 관심사입니다.
이번 [몇층이세요]에서는 황유현 신한투자증권 팀장과 함께 연말 국내외 증시와 투자 전략을 하나씩 살펴봅니다.
01:01 소부장 좋다지만 삼전닉스 손해로 못 파는데?
03:23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곧 마무리…수급 공백 우려
06:25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중복상장’ 우려…기업가치 영향은?
08:31 “AI로 10억 명 사망할 수도”…AI 속도조절론 나오는데?
11:20 엔비디아 역대급 자사주 매입 영향은?
12:13 금리·유가 뛰는데 국내외 연말 증시 전망은?
16:56 고금리에 주식 비중 줄이고 채권 투자?
21:29 연말 직장인 절세 계좌와 나에게 맞는 ETF 선택
23:49 ‘찬바람 불면 배당주’, 어떤 배당주 담아야 할까?
기획·연출 : 김경아(kimka@ytn.co.kr)
제작 : 손민성(smis93@ytn.co.kr)
디자인 : 김현수(kimhs4364@ytn.co.kr), 강소윤(kyeongwaryu@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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