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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속도 1천200㎞ 이동 수단

2025.04.09 오후 05:19
서울에서 부산까지 20분 이내에 주파할 수 있는 차세대 초고속 육상교통 `하이퍼튜브`의 핵심 기술 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제작 : 이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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