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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대대대행'

2025.05.02 오전 09:33
최 부총리는 "대내외 경제 여건이 엄중한 상황에서 직무를 계속 수행할 수 없게 돼 사퇴하게 된 점을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게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작 : 안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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