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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차인의 수상한 범행

2025.05.13 오전 10:29
경북경찰청이 땅을 파 송유관에서 기름을 훔치려 한 혐의로 전문 절도범 일당 6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3월부터 경북 구미시의 송유관 근처 상가 건물 두 곳을 빌려 아래에 땅굴을 판 뒤 석유를 훔치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제작 : 안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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