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숏츠

"패악적·반인륜적 행위"

2026.01.23 오후 02:26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을 무고죄로 고소했습니다.

제작 : 권준희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