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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제출 뒤 장기휴가

2026.02.13 오후 01:03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TV'를 이끌어 온 '충주맨' 김선태(뉴미디어팀) 주무관이 사직 의사를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제작 : 권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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