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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가온, 금메달 걸고 귀국..."세상 다 가진 기분"

2026.02.16 오후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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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스노보드 '신성' 최가온 선수가 귀국했습니다.

오늘(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최가온은 취재진과 만나 "밀라노에 있을 땐 실감이 나지 않았는데 귀국해서 이렇게 맞이해 주니 더 실감 나고 너무 행복하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자신이 출전한 첫 올림픽에서 첫 메달이 금메달이라 세상 다 가진 기분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먹고 싶었던 두쫀쿠는 밀라노에서 먹었다며 할머니가 해주는 육전과 마라탕이 제일 먹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끝으로 스노보드 김상겸·유승은 선수가 메달을 따줘서 자신이 금메달을 따는 데 큰 힘이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최가온 선수의 말,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최가온 / 스노보드 금메달 : 이렇게까지 많이 와주실 줄 몰라서 살짝 당황스럽고 부끄럽기도 하지만 그만큼 행복하고 너무 감사드려요.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육전이 가장 먹고 싶어요. 두쫀쿠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그거를 다른 분들이 밀라노에서 주셔서 먹고 와서 그래도 괜찮고 마라탕 제일 먹고 싶어요. 지금.]

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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