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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 역량 결집"

2026.03.19 오후 03:58
대우건설은 김보현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이 가덕도 신공항 건설 예정지에서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발주처와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작 : 권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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