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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데서 살해하고 갖다놓은 듯"

2026.08.31 오후 01:21
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과 관련해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작 : 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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