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숏츠

여전히 생사 갈림길에

2026.09.02 오전 09:09
어렵게 긴급 구호 손길이 닿아도 처방전을 잃어버린 탓에 어떤 약인지 몰라 처방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죠.

제작 : 송은혜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