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숏츠

"장윤기, 성폭행은 조용히"

2026.09.02 오후 03:21
사건 초기 광산경찰서는 장윤기가 저지른 살인과 성폭력 사건이 밀접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광주경찰청을 통해 두 사건 병합 수사를 국가수사본부에 보고했는데요. 하지만 박 전 국가수사본부장이 이를 묵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제작 : 류청희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