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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모아] 캐면 캘수록 '가관'…선관위가 자초한 논란

뉴스모아 2026.06.11 오전 11:18
00:00 [자막뉴스] 법원이 찾던 '투표용지 상자'...모른다던 선관위가 "폐기 처분"
02:23 [자막뉴스] "월급도 못 줄 상황"...난데없는 불똥에 전전긍긍
04:20 [자막뉴스] "개혁 없으면 동원 거부"...조목조목 질타당한 선관위
05:57 선거 한 달 전에 날치기로...무려 투표지 2천 장은 번호도 없었다 [지금이뉴스]
08:05 "민주주의 꽃은 매진입니다"...선관위 앞에 뜬 '광고천재' [지금이뉴스]

제작: 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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