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상 미 / 감독 : 여러분의 상처가 공감의 언어가 되고 사랑의 언어가 되기를 저도 한국에 돌아가서 여러분들을 위해서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안제이 카초치크 / 아우슈비츠 비르케나우 박물관 부관장 : 특히나 젊은 세대들은 이 박물관에 방문하는 것을 일종의 인생의 시험으로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저희가 이 일을 하는 것이 굉장히 큰 의미를 갖습니다.]
YTN 강현정 (khj87@YTN.co.kr)
YTN 박선영 parksy@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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