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이곳은 아프가니스탄의 힌두쿠시 산맥.
70년대 구 소련 지리학자들이 에메랄드 광맥을 찾은 곳입니다.
이곳에서 사람들은 제대로된 '방진 마스크'도 쓰지 않은 채 일합니다.
일일이 수작업으로 돌을 깨면서 녹색 보석을 찾습니다.
이곳이 아니면 제대로된 일자리도 없습니다.
정부는 차관을 빌려와 보석 채굴 산업을 일으키려 하고 있습니다.
사랑스런 녹색보석 '에메랄드'가 아프간의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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