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함께 비벼요" 사랑의 비빔밥

[앵커멘트]

오갈 곳 없는 사람들에게 무료로 점심밥을 나눠주는 '밥퍼 운동'.

이제 제공된 밥이 3백 만 그릇을 넘은 기념으로 1500명을 위한 특별 메뉴가 마련됐다는 데요,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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