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미즈하라키코
[TV리포트=문지연 기자] 한국의 빅뱅 지드래곤과 일본의 모델 겸 배우인 미즈하라키코가 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오랜 소문에 이어 드디어 그 모습이 디스패치의 카메라에 포착된 것.
8일 연예 탐사보도 전문매체 디스패치는 지드래곤과 미즈하라키코의 데이트장면을 단독 포착해 보도했다.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지드래곤과 미즈하라키코는 강남과 이태원 바 등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두 사람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와중에도 만남을 이어온 두 사람은 국내에서도 과감한 스킨십과 애정표현을 아끼지 않는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미 두 사람은 자신들 외 주변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마음껏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
디스패치는 지난달 16일 이들의 포착했다. 청담동의 한 라운지바에서 지인들과 파티를 벌인 두 사람은 서로를 품에 안은 채 농도 짙은 스킨십을 펼쳤다. 백허그와 허그에 이어 입을 살짝 맞추기도 하며 서로에게 푹 빠진 모습.
두 사람은 한국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주위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는 모습. 특히 이태원 골목 등에서 서로에게 푹 빠져 사진을 찍는 등 여느 연인과 같은 데이트를 즐겼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10년 연인으로 발전, 이후 이와 같은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는 후문이다. 팬들도 알고 있는 이 열애설에 지드래곤과 키코 측은 그동안 “친구사이일뿐”이라고 부인해왔다.
한편 1988년생의 지드래곤은 1990년생의 미즈하라 키코보다 두 살 연상이다. 사실 두 사람은 2010년부터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열애설이 제기됐다. 양측은 열애설 기사가 보도될 때마다 “친한 친구일 뿐, 열애가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후에도 지드래곤과 미즈하라 키코는 각자의 SNS를 통해 꾸준히 열애를 예상케 하는 각종 게시물을 노출시키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문지연 기자 / 사진=지드래곤 미즈하라 키코(TV리포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