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NCT 127 도영과 재현, 정우가 "저희를 도와주시는 스태프들과 팬분들이 영웅이다"라고 말했다.
도영, 재현, 정우는 19일 공개된 '지큐 코리아' 화보와 인터뷰에서 영웅 같은 존재를 묻자 이같이 답하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도영은 그윽한 눈빛으로 나른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재현은 완벽한 피지컬로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정우는 흑백 사진 속에서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매력을 뽐냈다.
댄디하면서도 정제된 모습을 담은 도영, 재현, 정우의 화보와 신곡 '영웅'에 대한 인터뷰는 지큐 코리아 4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