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몽환적, 쓸쓸함, 매혹적…김예림의 뒷모습일까

2015.12.08 오전 10:18

[TV리포트=김예나 기자] 몽환적이고 쓸쓸하지만, 매혹적인 그녀의 뒷모습이다. 혹시 김예림일까.



8일 김예림 소속사 측이 버벌진트와 호흡을 맞춘 신곡 ‘스테이 에버(Stay Ever)’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긴 생머리의 여자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김예림 뒤를 따라가는 카메라 워크와 함께 “오늘따라 왠지 아쉬워 이대로 가기엔…”의 가사를 읊조리는 김예림의 보이스가 어우러졌다.



윤종신, 정석원의 곡에 장재인과 버벌진트가 노랫말을 붙였다. 신곡 ‘스테이 에버(Stay Ever)’는 몽환적인 분위기와 잔잔한 정통 발라드 형식으로 진행된다. 김예림의 보컬에 버벌진트의 랩이 덧붙여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늦은 밤, 차 안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일어나는 짧은 순간에 여자의 심리를 관능적이면서 낭만적으로 묘사했다. 김예림의 독보적 몽환적 보이스에 버벌진트만의 지성과 감성이 겸비된 랩이 더해져 로맨틱 섹시함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김예림의 디지털 싱글 ‘스테이 에버(Stay Ever)’는 오는 9일 정오 공개된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미스틱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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