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총선 불법선거운동 1천32건 적발

2012.03.31 오전 11:28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11 총선을 앞두고 지금까지 선거법 위반으로 적발된 건수가 천32건이라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인쇄물 배부가 224건으로 가장 많았고, 금품과 음식물 제공 216건, 문자메시지 이용 139건, 시설물 설치 106건 등으로 집계됐습니다.

선관위는 이 가운데 156건은 고발 조치하고 67건은 수사의뢰, 785건은 경고, 24건은 이첩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선거전이 달아오르면서 혼탁,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면서 각 정당과 후보자들이 공정 선거에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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