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추미애 "적폐청산 피로감 주장, 적폐 승인하는 꼴"

2018.01.06 오전 11:17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적폐 청산 작업과 관련해 피로감이 생길 수 있다는 일각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습니다.

추 대표는 자신의 SNS에 올린 글에서 일제시대 독립투사에게 '독립운동 36년째라 피로감이 있으니 이제 일본 제국주의를 승인하자'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다면 분명 친일세력이었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적폐 청산의 피로감이라고 쓰고, 적폐세력의 필요함이라고 읽는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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