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사전투표 마지막 날인 오늘(7일) 여야 지도부는 표심잡기 총력전을 펼칩니다.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와 박대출 정책위의장은 오후 4시부터 김태우 후보 유세 차를 타고 강서구 일대를 돌며 김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합니다.
윤 원내대표 등은 지역 발전을 위해선 '힘 있는 여당 구청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할 계획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단식 뒤 병원에서 회복 치료 중인 이재명 대표가 진교훈 후보 지원 유세에 처음으로 참석합니다.
이 대표는 홍익표 원내대표 등 지도부와 함께 오후 2시 마곡나루역 인근에서 진행되는 집중 유세에 나와 윤석열 정권 심판론을 내세우며 진 후보에 대한 지지를 당부할 것으로 보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