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이 강선우 의원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겠다고 한 데 대해 염치가 없는 것도 정도가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문금주 원내대변인은 오늘(24일) 브리핑에서 송 비대위원장은 불과 4년 전 많은, 사람들 앞에서 당직자에게 욕설을 퍼붓고, 정강이를 걷어차는 등 폭행을 일삼지 않았느냐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논란이 일자 탈당하고, 당내 징계가 무마되자 은근슬쩍 4개월 만에 복당했던 장본인 아니냐면서, 부끄러움을 안다면 지난 2021년 본인이 저질렀던 만행에 대해 반성과 사과부터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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