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1억 원 ’금품 수수 의혹’을 받는 강선우 의원을 제명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저녁 8시 긴급 최고위원회의에서 윤리감찰단의 조사 내용을 보고받은 뒤, 징계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강 의원은 지난 2022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 헌금 명목의 돈 1억 원을 김경 서울시의원에게 받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강 의원은 최고위원회의가 열리기 전인 오늘 오후 5시쯤, 당에 너무나도 많은 부담을 줬다면서 탈당을 전격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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