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지난해 9월과 지난 4일 우리 측 무인기가 북한에 침투했다는 북측 주장에 군경 합동조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신속히 사실관계를 확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빛나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사항을 경찰과 협조해 신속하게 이행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다만 민간 무인기의 경우 원칙적으로 경찰에서 수사할 사안이라며 합동조사는 경찰이 주도하고 군은 이를 지원, 협조하는 형태가 될 거라고 부연했습니다.
또 조사 결과에 따라 무인기를 날린 주체가 확인돼야 처벌이든 후속 대응을 할 수 있다며 지금 단계에서 세부적인 설명은 제한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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