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개혁신당 천하람 ’종합특검’ 필버 야권 첫 주자로...국힘과 합의

2026.01.14 오후 06:15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내일(15일) 본회의에 ’2차 종합특검법’이 여권 주도로 상정되면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를 무제한 토론, 필리버스터 첫 주자로 세우기로 했습니다.

천 원내대표는 YTN에, 정해놓은 시간 목표는 없다며 토론 내용을 포함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개혁신당이 국민의힘 주도 필리버스터에 함께 참여하는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천 원내대표 필리버스터 시간에 따라 모레(16일)로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과 각 당 지도부 오찬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습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은 지난 12일 국회 법사위에서 3대 특검 수사의 미진한 부분을 더 들여다보는 ’2차 종합특검법’을 통과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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