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동연 "당원과 일체감 부족했다, 저부터 바뀌겠다"

2026.01.15 오전 11:38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의 정체성이나 일체감에 부족한 점이 있었다며, 당원들에게 사과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15일) 유튜브 ’장윤선의 취재편의점’에서 ’왜 민주당 당원들로부터는 일반 시민들만큼 지지를 못 받는 것 같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3년 전 경기도지사 선거 때 극적 역전승을 거두었을 때도 마음속에는 자신의 전문성, 또는 외연 확장성이 작용했을 거란 오만한 마음이 있었던 거 같다고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은 자신을 바꾸도록 노력하고 있고, 이재명 정부의 정책들을 경기도가 뒷받침해서 성공한 정부로 만들도록 열심히 하고 있다며, 마음을 받아주길 바란다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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