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방문한 김민석 국무총리는 뉴욕에서 주의회 하원 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과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하고 2박 5일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김 총리는 뉴욕주 하원 민주당 소속 한국계 의원 등과 오찬에서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회담 성과를 공유하며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고 감사를 표했습니다.
또 뉴욕 지역 한인 동포들과 간담회를 하고 동포사회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관심을 두고 노력하겠단 뜻을 전했습니다.
지난 22일 출국해 2박 5일 일정을 소화한 김 총리는 내일 귀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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