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 만에 퇴원한 장동혁 대표, 국민의힘 내홍을 풀어낼 수 있을까요.
단식장을 방문했던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정치적 비용이 따를 거란 의견도 나왔습니다.
[박근혜 / 전 대통령 (지난 22일) : 이제 단식을 그만두겠다, 이렇게 약속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지난 22일) :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준석 / 개혁신당 대표 (YTN 라디오 ’김영수의 더 인터뷰’) : 박근혜 대통령이 굳이 말하자면 행사 뛰는 가수에 비유하자면 그렇게 싼 가수는 아니거든요? 정치적 비용이 따를 것이다.]
[김재섭 / 국민의힘 의원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 사실은 폭탄 터지는 게 좀 유예된 그런 상황 아닙니까? 많은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에 대해서 우려를 표했습니다. 원조 배신자라고 불렸던 유승민 전 대표에 대한 경기도지사 공천 얘기도 스멀스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한동훈 전 대표라고 왜 보궐선거 못 나갑니까? 필요하면 나가야죠. 제명할 게 아니라 어떻게든 살을 붙여서….]
[김종인 / 전 비상대책위원장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정치적으로 완전히 죽거나 그러지는 않을 거라고 봐요.]
[임이자 / 국민의힘 의원 (채널A 라디오쇼 ’정시시그널’) : 본인이 억울한 부분도 있을 수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답정너다.’ 이렇게 하고 소명을 하지 않고 집회를 하시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수를 잘못 두고 있는 게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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