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임금 체불 피해가 3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선 것과 관련해, 주무 부처 수장인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공개 칭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30일) SNS에, 지난해 임금 체불 피해 노동자가 2024년보다 7.4% 줄어 3년 만에 감소세로 전환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했습니다.
이어 김 장관과 노동부 공무원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노동자 출신 노동부 장관이 ’열일’한 덕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현직 철도 기관사로 일하던 도중 장관 후보자로 지명돼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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