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당내 갈등으로 가장 조바심이 나는 사람 중 하나는 6월 선거를 준비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일 겁니다.
어제는 ’장동혁 디스카운트’라는 말까지 꺼내며, 장 대표 사퇴를 압박했습니다.
[오 세 훈 / 서울시장 (어제) : 저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른바 장동혁 디스카운트가 지방선거를 덮치지 않을까….(중략) 출마자들 말씀은 안 하셔도 아마 속이 숯검댕이일 겁니다.]
[조 경 태 / 국민의힘 의원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 골든타임이라고 보통 표현하는 2월에서 3월 초까지가 국민의힘이 재건할 수 있느냐… (2월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심판 1심 선고가 있고요.)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완전한 절연.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제명 문제도 저는 재고해야 한다.]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조찬 강연 초대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는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를 조찬 강연에 초대했는데, 이 대표, 선거연대에 확실히 선을 그었습니다.
[이 준 석 / 개혁신당 대표 : 대표님, 다음은 당신입니다. 이 말을 밥 먹으면서 계속 듣습니다. (중략)그러면 세뇌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밖으론 통합을 얘기할 겁니다. 그런데 자신의 잠재적 경쟁자가 될만한 사람들 빼고….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유승민이란 사람을 주저앉히기 위한 황교안 전 대표(중략) 유승민 빼고 다 공천 준다고 하는 거죠.
황교안 전 대표와 똑같은 선택(중략) 비슷한 결과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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