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6개월 후에 하는 업무보고가 성과 보고가 될 수 있도록 정부의 군기반장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열린 중소·벤처기업 대표 등을 상대로 한 ’K-국정설명회’에서, 앞으로 각 부처를 돌면서 하나씩 제일 중요한 문제를 놓고 직접 토론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오늘 교육부 장관에게도 ’서울대 10개 만들기’를 토론하자고 얘기했다며 특정 정권이나 정파를 위해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숙제라는 책임 의식을 갖고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총리는 어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도 정부 각 부처의 핵심 과제와 범부처 개혁과제를 직접 챙기겠다며 장·차관, 간부들과의 소통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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