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여러 지표나 여론조사를 보면 상대적으로 20대 전후 청년의 국정에 대한 만족도가 전 세대 평균에 비해 조금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청년세대가 여러 어려움을 겪는 점을 반영한 것이 아닌가 싶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우리가 필치는 정책 중 제일 중요한 게 청년정책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며, 오늘 이 시점에서도, 미래를 위해서도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관계부처 장관들과 함께, 더불어민주당 청년정책위원장인 모경종 의원과 국민의힘 우재준 청년최고위원 등 청년 세대를 대표하는 여야 인사들도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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