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한복 홍보대사 된 김 여사..."가치와 품격 널리 알리겠다"

2026.02.06 오후 05:22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가 한복 명예홍보대사에 위촉됐습니다.

김 여사는 오늘(6일) 서울 정동1928 아트센터에서 열린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서, 정순길 한복세계화재단 이사장에게 한복 명예홍보대사 추대패를 받았습니다.

김 여사는 수락 소감에서, 뜻깊은 역할을 맡게 돼 매우 영광스럽다며 한복의 가치와 품격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영수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은 환영사를 통해, 한복이 K-컬처를 대표하는 문화자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 행사에서 한복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