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와 주요 당직자들에게 금전 비위 행위에 대해서는 이른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해 최고 수위 징계 절차를 밟겠다고 공지했습니다.
당은 정희용 사무총장 명의의 공문을 통해 최근 공천헌금이나 출판기념회 ’돈 봉투’ 의혹 등 더불어민주당 내 금전 비위가 속속 드러나고 있다며 국민의힘은 구태 행위를 원천 차단해서 정치혁신을 이뤄내자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 공천 이해관계 당사자 간 금전 거래나 각종 행사를 통한 무리한 후원금 모금이 금지되며, 특히 당협위원장의 경우 비위가 적발되면 즉시 직을 박탈하고 교체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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