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장동혁 "여성의 삶이 불편하면 사회 미래가 흔들려"

2026.02.09 오후 06:11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여성의 삶이 불편하면 가족과 사회의 미래가 흔들리고 국가도 건강해질 수 없다며 여성의 목소리를 정책에 잘 담아내겠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9일) 여성 정책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해 일과 가정의 양립 문제에 직면한 여성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맘(Mom) 편한 특별위원회’를 만들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는 세금 포인트를 출산 과정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제안서가 대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당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해 11월 24일부터 3주 동안 여성 정책 공모전을 실시했는데 대략 천 건이 접수됐고 117건이 우수작으로 꼽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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