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산불 위험이 본격적으로 증가하는 계절을 앞두고 특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0일) SNS에, 지난달 역대 최저 수준의 강수량으로 전국 곳곳이 심각하게 메말라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재난이 닥친 뒤에야 대응하는 방식으로는 심화하는 기후변화에 맞설 수 없다며, 예방이 최선의 해결책이라는 원칙으로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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