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대미투자특별법 처리를 위한 특별위원회 위원 8명을 선임했습니다.
민주당 측 특위 위원에는 재경위원회 여당 간사인 정태호 의원을 비롯해 진성준, 정일영, 안도걸 의원 등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정무위원회 소속 허영, 김현정 의원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윈회 소속 정진욱, 박지혜 의원도 특위 위원으로 참여합니다.
앞서 국민의힘은 특위 위원 7명을 선임하고, 위원장은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상훈 의원, 간사는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야당 간사인 박수영 의원이 맡기로 했습니다.
야당 측 특위 위원은 강민국·강승규·강명구·박상웅·박성훈 의원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특위 활동 기한은 다음 달 9일까지로, 여야는 다음 달 초까지 대미투자특별법을 합의 처리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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