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부동산과의 전쟁에서 항상 실패했던 전 정부의 것을 답습하지 않겠다며 이재명 정부는 부동산과의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오늘(1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부동산감독원이 생기면 투기 수법을 전문 감독해 각종 편법 행위를 근절하게 될 거라고 밝혔습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부동산감독원이 민감 정보를 무분별하게 수집한다는 등 사실을 왜곡하고 있다며 투기 세력 편에 서는 게 아니라면 국민을 선동하려 들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도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대로 의무 임대 기간이 끝난 임대사업자에게 100년, 1000년씩 양도세 중과를 면제하는 현행 제도는 명백히 비정상이라며 무너진 주거 정의를 세우는 입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