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방부, 육해공군 사관학교 첫 통합 임관식 개최

2026.02.20 오후 01:57
국방부는 올해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이 가족과 친지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모두 558명의 신임 소위가 임관했으며, 육·해·공군 사관학교만 따로 통합해 개최한 임관식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신임 장교들은 앞으로 각 군·병과 별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육·해·공군과 해병대 일선 부대에 배치돼 임무를 수행할 예정입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축사에서 국군의 새로운 봄을 열고 국민의 군대 재건의 주역이 여러분들이라며, 군복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자긍심을 바탕으로 오고 싶고, 떠나고 싶지 않은 군대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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