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장동혁 대표의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선고 관련 기자회견에 대해, 무죄추정은 재판 과정의 원칙이지 판결 이후 정당이 국민 앞에 서는 방식은 아니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20일) 자신의 SNS에, 국민의힘이 '계엄이 곧 내란은 아니다'라고 말하는 동안, 개혁신당은 계엄이 선포된 밤 이미 '헌법 유린'을 외쳤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개혁신당은 아직 작지만, 거대정당이 수십 년간 쌓아온 관성과 비효율, 과거의 짐으로부터 자유롭다며, 개혁신당이 보수진영이 달라질 수 있다는 증거가 되고 싶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부끄럽지 않은 보수, 미래를 말할 수 있는 보수를 원한다면, 함께 걸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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