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국민 안전과 치안 업무를 담당할 국민안전비서관 직책을 신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이종원 충북경찰청장이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9달 가까이 공석이었던 인구정책비서관에는 임호근 보건복지부 기획조정실장이 내정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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