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힘, 서울 강서을 김성태 등 조직위원장 8명 임명

2026.02.26 오후 04:59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은 공석인 조직위원장 8명을 임명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26일) 최고위 회의에서 조직강화특별위원회가 선정한 인선안을 최종 의결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서울 강서을엔 3선을 지낸 김성태 전 원내대표가, 은평을에는 양기열 서울 은평구 의원, 구로을은 장성호 전 배재대 교수 등이 선정됐습니다.

울산 동구에는 김상회 전 HD 현대중공업 전무, 광주 북갑은 채명희 전 광주동구의회 의장, 세종갑은 정우진 전 국민의힘 세종시당 부위원장 등이 선출됐습니다.

다만 인천 계양을 등 6·3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확정됐거나, 가능성이 높은 지역은 조직위원장 선임을 보류했고, 추후 후보자 공천과 함께 진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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