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현재 이란 관련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역내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모든 당사자가 최대한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촉구했습니다.
외교부는 오늘(28일) 대변인 명의의 논평을 통해 이같이 밝힌 뒤, 이란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외교부는 이란 상황 및 교민 안전과 관련해 오늘 저녁 김진아 2차관 주재로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해 대책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란에는 지난달 기준 교민 70여 명이 체류하고 있고 지금까지 파악된 한국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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