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9차 당 대회 이후 첫 행보로 시멘트 연합기업소를 찾아 당 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증산을 강조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어제 황해북도 상원군에 있는 상원 시멘트 연합기업소를 방문해 당 대회 결정 관철을 위한 새로운 투쟁에 나선 노동계급을 격려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이번 방문이 당 대회에서 구상한 새 발전계획에 따라 전면적 국가 발전과 건설 확대 구상을 추동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증산과 혁신을 통해 당의 대건설 구상을 생산 성과로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지속적인 증산을 주문했습니다.
북한은 앞서 열린 노동당 9차 당 대회에서 전국적인 건설 확대와 증산 투쟁 기조를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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