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필리핀을 방문한 김혜경 여사는 현지 시각 오늘(4일) K팝 춤 경연대회를 찾아 참가자들을 격려했습니다.
김 여사는 마닐라 메트로폴리탄 극장에서 열린 '모두의 K팝 축제' 행사에 참석해, 경연 시상과 기념사진 촬영을 했습니다.
'모두의 K팝 축제'는 K팝 커버댄스 팀들이 춤 실력을 겨루는 한국문화원 주최 대회로, 지난 2023년부터 열리고 있습니다.
유명 댄서 리아킴이 심사위원을 맡았고, '케이팝 데몬헌터'의 타갈로그어 보컬이었던 필리핀 가수 베니스와 '싱어게인4' 준우승자 그윈 도라도의 축하 공연도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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