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내각 당위원회 전원회의를 열고 지난달 말 마무리된 노동당 9차 대회의 결정사항을 이행할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전원회의에서 당 9차 대회가 제시한 새 전망 목표들을 성과적으로 점령하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 결정됐다고 전했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밝히지 않았습니다.
내각 당위원회는 내각에 설치된 노동당 기구로, 내각의 조직과 인사업무 등에 관여하고 당의 결정이 추진되는 과정을 감독하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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