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 "'왕사남' 천만 관객 축하...문화강국 도약 뒷받침"

2026.03.07 오후 03:21
더불어민주당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를 축하하며 대한민국의 문화강국 도약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창진 선임부대변인은 오늘(7일) 서면 논평을 통해 침체된 극장 산업 환경 속에서 이뤄낸 값진 성과는 한국 문화콘텐츠의 저력과 가능성을 다시 한 번 보여준 의미 있는 기록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이번 성과는 이재명 대통령이 강조해 온 'K-이니셔티브'의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다면서, 이제 문화 산업은 단순한 콘텐츠 산업을 넘어 대한민국의 새로운 국가 성장 동력이며, 세계와 경쟁하는 핵심 전략 산업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문화가 곧 국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맞춰 정부와 함께 창작 생태계를 더욱 두텁게 지원하고, K-콘텐츠 산업이 세계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제도적·정책적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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