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 산업지도의 새판을 짜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오늘(9일) 국회에서 서울의 성장 축을 강남에만 둘 수 없다며, 앞으로 30년을 책임질 '서울 혁신산업지도'를 공개했습니다.
그러면서 서울과 경기의 생활경제권을 연결하는 '4대 커넥트 메가시티' 전략과 서울의 전통 제조산업을 재설계하는 서울 4대 제조업 부활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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