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안보 공백 메꿀 방안 국민에게 설명해야"

2026.03.11 오전 10:37
국민의힘은 주한미군의 방공 자산 일부가 중동 지역으로 반출됐을 수 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이재명 정부는 안보 공백을 어떻게 메꿀 것인지 국민에게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11일) 논평을 통해 북핵을 고고도에서 요격할 수 있는 사드 등이 반출됐다면 방공망의 핵심 자산이 떠난 것이라며, 전시 대비 태세 유지를 위한 한미 간 외교와 군사 협상이 뒤따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우려할 상황은 전혀 아니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은 국군통수권자라고 믿기 어려운 수준이라며, 국가 안보는 낙관으로 지켜지는 것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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