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장동혁 "추경하면 경제 위기 심화...표 계산 그만"

2026.03.23 오전 10:06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고환율·고물가' 복합 위기 속 추가경정예산으로 25조 원이 더 풀리면 경제 위기가 심화할 거라고 우려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3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은 현금을 살포할 때가 아니라 민생을 안정시키는 데 집중해야 할 때라며, 표 계산 그만하고 국익과 민생을 제대로 챙기라고 충고했습니다.

특히 중동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하면 LNG 가격이 200% 폭등하고 산업 생산비도 평균 9.4% 오른다는 전망이 있는데도 이재명 대통령은 선거용 '전쟁 추경' 타령만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을 보유한 공직자를 부동산 정책 결정 과정에서 배제하라고 지시한 걸 두곤, 12개 혐의로 5개 재판을 받는 본인도 당장 모든 사법 정책에서 손 떼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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